러 법원, 미 여자농구 스타 그라이너에 징역 9년 선고…마약 밀수 인정

러시아 법원이 미국 여자프로농구(WNBA) 스타 브리트니 그라이너(31)에게 징역 9년을 선고했다. BBC 등 외신에 따르면 5일(한국시간) 모스크바 인근 법원에서 열린 선고공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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