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정현이 끌고, 이대성이 마무리한 3차전…3연승 오리온, 5년 만에 4강 PO 진출

신인 이정현(23·187㎝)과 에이스 이대성(32·190㎝)이 가드 싸움을 압도한 오리온이 5년 만에 4강 플레이오프(PO·5전3승제)에 진출했다. 오리온은 13일 고양체육관에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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