중국전 통해 대표팀 포인트가드 1옵션까지 거머쥔 허훈

남자농구대표팀 가드 허훈(27·상무)의 가치가 증명된 한판이었다. 한국은 12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2022 국제농구연맹(FIBA) 아시아컵 조별예선 B조 1차전 중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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