첫 태극마크 달고 아시아컵 나선 이우석, 프로무대처럼 존재감 과시할까

울산 현대모비스 가드 이우석(24·196.2㎝)은 생애 처음으로 태극마크를 달고 국제무대에 나섰다. 국제농구연맹(FIBA) 아시아컵에 출전한 남자농구대표팀에 대체선수로 선발됐다.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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