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코트의 악동’ 로드먼 딸, 美 여자축구 대표 데뷔 골

미국프로농구(NBA)에서 ‘코트의 악동’으로 불리며 한 시대를 풍미한 데니스 로드먼(61)의 딸이 미국 여자축구 대표팀 데뷔 골을 넣었다. 12일(현지시간) AP통신에 따르면 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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