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트레이드 요청’ 듀란트, 이적 불발 ‘브루클린 남는다’

[동아닷컴] 트레이드를 요청했던 미국 프로농구(NBA)의 케빈 듀란트(34)가 이를 철회했다. 듀란트가 결국 브루클린 네츠에 남는다. 브루클린 구단은 24일(한국시각) 공식 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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