KBL 예비 FA 최준용·문성곤·양홍석 보수 5억원대 진입…1위는 8억원 김선형

2022~2023시즌 KBL에서 활약할 국내선수들의 등록이 30일 마감됐다. 예상대로 새 시즌 종료 후 자유계약선수(FA) 자격을 얻는 최준용(28·서울 SK), 문성곤(29·안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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