KGC와 김승기 감독, 합의 하에 계약 해지…김 감독, 데이원 초대 사령탑 확실시

안양 KGC와 김승기 감독(50)의 재계약 협상은 결국 진전 없이 마무리됐다. 김 감독은 고양 오리온을 인수하는 데이원자산운용 프로농구단(가칭)의 초대 사령탑으로 자리를 옮길 전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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